2026년 4월 일일금식기도문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1. 북한억류선교사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 11년 넘게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님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기도했던 초대교회처럼,
우리를 대신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다 고난 중에 있는 이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끝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선교사님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시고, 이들의 송환을 통해 한반도에 진정한 화해와 복음통일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가 순교신앙을 본받아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며, 모든 사역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하며 승리하게 하소서.
우리를 대신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다 고난 중에 있는 이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끝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선교사님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시고, 이들의 송환을 통해 한반도에 진정한 화해와 복음통일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가 순교신앙을 본받아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며, 모든 사역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하며 승리하게 하소서.
2. 복음통일을 위해 쓰임 받는 한국교회 되도록
3. 북한교회 회복을 통해 2,500만 형제자매들에게 복음의 길이 열리기를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어둠 가운데 헤매던 조선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진리와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토마스 선교사님부터,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까지 수많은 믿음의 선진의 피와 눈물 위에 한국교회를 세워주셨음을 기억합니다.
성령님, 우리의 죄를 회개하오니 연약한 우리를 새롭게 하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부활의 기쁨과 믿음의 삶을 회복시켜주소서. 무너진 북한교회와 예배가 다시 회복되는 날까지
우리가 멈추지 않고 사랑으로 수고하게 하소서.
3. 북한교회 회복을 통해 2,500만 형제자매들에게 복음의 길이 열리기를
우리의 참 빛이신 하나님, 어둠 속 북한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순교자의 피로 심긴 복음의 씨앗이 다시 살아나 북한교회가 회복되어 복음의 길이 열리고 주님을 예배할 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절망의 땅에 성령의 생명과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며, 남과 북의 교회가 화해와 연합으로 복음 안에 하나 되게 하소서. 북한의 2,500만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구원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축복을 우리에게
속히 허락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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