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일일금식기도문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엡 2:16)
1. 북한억류선교사 송환과 가족들을 위해
긍휼의 하나님,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님들을 이제는 가족과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북한의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긴 선교사님들을 주님께서 깊이 사랑하시며 기억하심을 믿습니다. 주 안에서 하나 된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김정욱 선교사님 사모님과 가정, 형님인 김정삼 대표님, 김국기 선교사님 사모님, 최춘길 선교사님 가정을 날마다 붙들어주셔서 주님의 위로로 감싸주시고 정부와 교회를 통한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긍휼의 하나님,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님들을 이제는 가족과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북한의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긴 선교사님들을 주님께서 깊이 사랑하시며 기억하심을 믿습니다. 주 안에서 하나 된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김정욱 선교사님 사모님과 가정, 형님인 김정삼 대표님, 김국기 선교사님 사모님, 최춘길 선교사님 가정을 날마다 붙들어주셔서 주님의 위로로 감싸주시고 정부와 교회를 통한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2. 사순절 기간을 맞아 우리 안에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도록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죄에서 구원하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우리를 끝없이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자격 없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조건 없고, 값없는 사랑을 도무지 갚을 길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사순절을 맞아 그 십자가의 사랑 앞에 다시 서게 하시어, 이제는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으로서 그 사랑을 삶으로 전하며 살게 하소서. 말로만 주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따른다고 하는 행함 없고 사랑 없는 믿음을 회개하오니, 주님! 보이지 않고 이해되지 않아도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만 붙들며 순종하도록 강건한 믿음을 허락하여주소서.
3. 대한민국에 하나님 주권이 회복되도록
공의의 하나님, 대한민국을 흔드는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여주소서. 각자의 소견과 주장에 따른 정의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 위에 참된 정의와 공의가 세워지게 하시고, 이 땅에 만연한 불의와 불법을 막아주소서. 모든 역사와 상황이 오직 주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대한민국 가운데 하나님 주권이 회복되게 하소서. 대한민국 정치, 외교, 경제, 사회, 교육 등 모든 영역을 견고하게 붙잡아 주시며, 각 영역에 세우신 하나님의 사람들을 겸손케 하시고 지혜와 섬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대한민국이 열방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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