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일일금식기도문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시편 119:116)

 

 

1. 2025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관자 하나님, 2025년 새해를 허락하시고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024 주님의 은혜로 인도해주셨음을 고백하며, 2025년도도 주께 의탁하오니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고 순종하며 따라가도록 인도하소서. 새해에는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하나님께 두어 더욱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고,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에 힘쓰게 하소서. 2025, 개인과 가정, 교회, 나라와 열방에 있을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 나타내사 오직 하나님 영광만 드러나도록 다스려주소서.

 

 

2. 대한민국한국교회를 위해

주님! 악화일로의 혼란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주시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는 역사의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각 영역의 지도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며, 국민을 올바로 섬길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국민이 두려움과 분노 속에 갇히지 않고 서로를 위로하고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한국교회가 주님의 빛을 발하도록 거룩함을 회복시켜 주사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3. 북한 억류선교사 송환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억류된 지 10년이 넘고 4,000일이 지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님을 이제는 가족들 품과 대한민국으로 돌려보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도록 주님께서 감싸주시어 모든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선교사님 가족들에게도 믿음과 소망 잃지 않게 붙드사 끝까지 책임져주소서. 억류선교사님 송환의 모든 과정을 주님의 뜻과 계획하심으로 인도해 주시고, 이를 통해 북한 복음화가 시작되게 하소서. 북한 땅에도 마음 놓고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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