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일일금식기도문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이사야 32:17)
1. 북한 억류선교사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해
북한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다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장문석 선교사님의 순종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맺혀 송환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키는 북한 지하성도들을 끝까지 보호하시고 지키시어 평안으로 인도하소서.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주님께 소망을 두어 복음통일과 억류선교사 송환을 위해 간구할 때 주님의 일하심을 목도할 수 있는 은혜로 인도하소서. 북한 땅에 복음의 빛을 비추사 남북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복음통일을 속히 이뤄 주소서.
2. 휴가를 통해 참 안식을 누리도록.
평안의 주 하나님, 여름철 휴가 기간을 통해 주님 안에서 진정한 쉼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식의 시간을 통해 육체뿐 아니라 영적으로 충전되어 피곤한 심령이 상쾌해지는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휴가 동안 상반기 삶을 되돌아보고 재정비하여 남은 하반기 시간이 주님의 기쁨 되도록 지혜로 인도하소서. 각 교회의 여름 사역들과 해외 단기선교 일정들을 성령님께서 친히 주관해 주시어 귀한 열매 맺게 하소서.
3. 대한민국에 주님의 주권과 기도가 회복되도록.
만유의 주 하나님,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이끌어오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1대 국회에서 하나님께 기도로 올려드린 이 나라를 기억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 주님의 주권과 기도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서로를 사랑으로 포용하는 대신 비난과 분열을 일으킨 우리의 죄를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겨주소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우리 민족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미래를 책임 지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더욱 주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대한민국 되게 하소서.
댓글
댓글 쓰기